title : Miles Christi (그리스도의 군사) 제17호(2018.10.) - I
name : silviadate : 2019-12-14 09:16:55hits : 104
 

CERTA BONUM CERTAMEN FIDEI, APPREHENDE VITAM AETERNAM

MC-SPX AUSTRASIA

MILES CHRISTI

그리스도의 군사

신앙의 착한 싸움을 싸움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노력할지니. 디모테오전 6,11

17(2018. 10.)

트로이의 최종 단계

 

프란치스코는 아이디어를 얻어놓고는 해변에 그냥 두고 왔다...이단이라는 술 취한 배를 타고 가서, (베네딕토가 했던 것처럼) 덤으로 모범적인 거룩한 인격을 뿜어내지도 않는 로메로(Romero)와 바오로 6세 둘 다를 시성하기까지 했다. 그는 그냥 다른 섬으로 갔다. 교회 어디든지 엉망으로 만들면서, 성비오10세회 소식이 가장 중대한 근심을 그 청중들에게 배달하게 내버려 두면서. 프란치스코와 같은 진정한 혁명가에게는 보수적인 혼란은 항상 우쭐하게 하는 무언가이다.

중요한 것은 통합(프란치스코 쪽)과 승인(SSPX )이다. ‘vivre ensemble’은 프랑스어로 프리메이슨이 가장 좋아하는 슬로건이다. 함께 살자, 필요하다면 차이점을 알리자. 이것이 해변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너희를 받아들이고 교회법적으로 인정한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 우리의 모습 그대로 있을 것이고, 너희를 비판할 것이다. 2차 바티칸도.”

- 반드시 그대들이 있고 싶은 대로 있어라! 그리고 비판에 대해서는 계속해라.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논쟁이 핵심이니.”

그것이 비록 근대주의자들에게서 나올지라도, 올가미는 매우 잘 작동하여 데 호르나(de Jorna) 신부는 (이는 글레이즈(Gleize) 신부를 따르는 것처럼 보임) 상례적 재치권의 거부는 종교분열적 행위라고 교묘히 주입한다.

파글리아라니 신부(역시 SSPX 내의 보수주의자)는 더 신중하다. 펠레 주교와 달리 주제에 대해서 더 정교하지 않고, 영혼의 성화 사업을 계속한다.

이론상 정책에 반대하는 모르공(Morgon)조차 조용해졌다. 왜냐하면 충격적인 것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고, 서류에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았으며, 그들이 제안을 받으면 쇠락하리라고 말했던 모르공에 아무런 요청도 없기 때문이다.

그 문제에 관해서 갈라레타 주교는 이상하게도 이웃한 성에서 두 명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서품을 주었다...스핑크스처럼 불가사의하다. 성비오10세회에서 유력한 것은 그의 노선이다, 즉 로마와 성비오10세회의 관계는 교회법에 관한 문제, 중대한 문제이고, 극도로 신중하게 취급되며, 특히 인터넷에서 신자들에게 알려져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이번 장에서 대략 재현돼야 한다. 여기 그림이 있다.

1) SSPX는 새미사 교구에 혼배성사를 위해 재치권을 위임해 달라고 요청한다. SSPX는 몇몇 새미사 혼인 무효 선언을 인정해 준다.

2) 바티칸은 고행성사를 베푸는 재치권을 무기한 연장한다.

3) 신품성사는 선정(選定)할 때와 마찬가지로 새미사에 신고된다. 그리고 적어도 암암리에 새미사는 답례로 그들을 승인한다.

4) 형벌과 범죄 사건은 라몽 앙글레스(Ramon Angles) 신부를 거쳐 새미사의 로마 교황청 부서에 모조리 통보된다. 답례로 로마는 SSPX 임원을 판결 소송에 지명한다.

5) 새 교회법 조항을 모든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모든 관구에서 적용한다. 하지만 구 조항에 관하여 융통성이 남아있다.

6) 끝으로, 그렇지만 끝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총회의 작전 명령 #4가 있다. 그것은 로마와 성비오10세의 교회법적 거래에 참가할 총장의 권력을 확인한다. 그러나

(1) 그것을 거래라고 일컫지 말고, 다음과 같이 일컬어야 한다. ,

- ‘교회법에 따른 성문화혹은 승인

- ‘정상화

- ‘교회법에 따른 지위의 해결 혹은 변화

나는 이런 표현에 할 말을 잃었다! 거래라는 말은 이제부터 또 영원히 금지돼야 한다! 거래? 다음에 꼬마 브라이언은 쿠키 단지 속에 손을 넣었다가 들키면(역자: 잘못을 저지르다가 현장에서 딱 걸리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이 쿠키를 훔치는 게 아니라, 가지런하게 정돈하고 있었다!” “이 쿠키는 성문화되지도 않았거니와 승인되지도 않았다.”...“그들은 해결책을 찾고 있고, 쿠키를 내 뱃속에 넣는 것은 쿠키의 지위 변화일뿐이며, 나는...” 그만, 그것은 두 번째 항목이다!

(2) 총장은 쿠키와 접촉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결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그것은 신중하게 또 때가 되어 엄마의 사전 주교구회의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쿠키의 지위 변화를 고려할 때, 총장에게 달려 있다.

- 그의 여동생, 즉 저항세력은 엄마가 1994, 2000, 그리고 2006년의 총회에 물어보지도 않은 채 쿠키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고 했다는 걸 그에게 상기시켰다!

- 이 위험한 콜레스테롤, 탄수화물, 지방, 그리고 설탕으로 범벅된 근대주의 쿠키의 마음을 움직일 신성한 섭리의 명령 같은 것은 없다.’

- 르페브르 할머니는 서거하기 전에 다음과 같이 단순한 진리를 주장했다. 쿠키와 너무 많이 접촉하는 것은 위험하다. 르페브르 할머니는 그들과 함께 너무 멀리 갔다고 인정하기까지 했으며, 55일 그들이 르페브르 할머니에게 준 통풍 때문에 불면증에 걸리기까지 했다.

이 항목들은 걱정거리다. 왜냐하면 다음과 같이 의아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a) 그게 다일까? SSPX가 이미 넘겨준 다른 영역이 있을까? 교황 프란치스코와 중국 공산당의 최근 거래처럼, 합의된 조건을 묘사하기를 거부한 게 있다.

b) 파글리아라니 신부는 이 약정을 뒤집을까? 질문을 받을 때 그의 대응은 부드럽게 그리고 간접적으로 인터넷은 다소 위험...하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c) 프란치스코 및 그와 함께 하는 노부스 오르도는 모험을 하고 있다. 새롭고 새로운 미사, 성 바오로 6, 그 후 내내 기혼 사제...프란치스코는 일을 벌이고 있다.

파우스트가 메피스토펠레스와 친구가 되듯이, “나는 이 탈것에 가장 강력한 예약석이 있다!”고 말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재치권을 훨씬 더 명백한 이단자들과 함께 나누는 것은 특히 프란치스코처럼 최고 속도를 내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문제이다.

d) 파글리아라니 신부(와 그의 조종자, D.G. 주교)는 좌익과는 어떻게 거래할까? 펠레 주교, 셀리에(Célier) 신부, 타누앙(Tanouarn) 신부는 다 됐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들을 향한 그 어떤 항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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