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2015.08.15 일요일 미사강론 Mass Sermon by Fr. Chazal
name : Arsendate : 2015-08-15 23:10:17hits : 1120
The Women of The Apocalypse 묵시록의 여인 2015-08-15 1 When st John saw our lady, in apocalypse ch. 12, he heard “now salvation, and power, and the kingdom of our God has arrived.” Well, what happened. 1 묵시록에서 성 요한이 성모님을 뵈었을 때, 성모님께서 “이제 천주님의 구원과 권능과 왕국이 도래했다.” 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세상에는 전혀 반대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 Under pius XI and Pius XII The Catholic Church was still the most powerful entity in the world, with 100,000 traditional priests by the 1950’s yet these two popes turned down the offer of our lady to make the church even more powerful by refusing to consecrate russia, just like the king of france refused to consecrate france. 2 교황 비오11세와 비오12세 치하에서 가톨릭교회는 아직까지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존재였으며, 1950년경에는 10만 명 이상의 전통사제가 있었습니다. 이 두 교황님들은 가톨릭교회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라는 성모님의 요청인 러시아의 봉헌을 거절하였습니다. 이것은 프랑스 왕이 프랑스를 봉헌하는 것을 거부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3 Hence we see the church in such a pitiful state; even in our traditional groups there is sometimes great weakness, like the crisis of 2012. Pius XII called himself “the fatima pope”, yet he refused to do our lady’s bidding. As a consequence communism expanded to its zenith and we even have now a marxist pope. 3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가엾은 상태에 있는 교회를 목도합니다. 2012년 위기의 때와 같이 전통단체들도 때로는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결과 공산주의는 절정에 달했고, 심지어 우리는 현재 마르크스주의의 교황을 모시고 있습니다. 4 So the immaculate heart’s triumph is not an automatic victory button. One must do the will of our blessed mother before he can expect any return from her. What does it cost to give her 15 minutes per day at the rosary? If we can’t give that minimum we will be like pope francis who just put a beach balloon from copacabana, on her altar in the basilica of st Mary major, last year. 4 그래서 하자없으신 성심의 승리는 (비디오 게임처럼 누르기만 하면 되는)자동 승리 버튼이 아닙니다. 성모님께 하루 15분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그리 어렵습니까? 우리가 그런 최소한의 노력도 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같은 사람이 됩니다. 그는 작년 코파카바나(브라질의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기념품으로 가져온 비치볼을 바티칸의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로마의 4대성당)의 제대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5 She asks us to do penance, but today our toughest penance is to stay catholic in a world which is both anti catholic and anti family. Remember, that if you are now in the “Resistance” it is because you refuse to blend with. 5 성모님은 우리에게 보속을 하라고 하셨는데, 오늘날 가장 힘든 보속은 반가톨릭적이며 반 가정적인 세상에서 가톨릭신자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저항세력"에 있는 이유는 여러분이 그들과 섞이기를 거부하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6 Women must understand that feminity is under attack, and the best reply to that attack is to live in conformity with our lady. They must be modest and wear feminine dress not just for mass, but every day because our lady is that way. There is no future for the church if there are no catholic mothers, no catholic homes whose heart is the mother. 6 여성들은 여성성이 공격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 공격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성모님처럼 사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미사에 올 때만이 아니라 항상 반드시 정숙하고 여성스러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 성모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가톨릭적인 어머니, 가톨릭적인 가정이 없이는 교회의 미래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가정의 중심이니까요. 7 And men must not cow from their responsibilities. devotion to our lady translates itself into devotion to their wives and numerous children. God is not please with so many men and so many priests because they are fleeing their responsibilities of doing what is true or saying what is true in public. “Men love your wives as christ loved the church and laid down his life for her.” 7 그리고 남성들은 절대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성모님께 대한 봉헌은 그들의 아내와 많은 자녀들에 대한 봉헌으로 해석됩니다. 천주께서는 매우 많은 남성들과 매우 많은 사제들에 대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공공연하게 진리를 말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해 당신의 목숨을 내어놓으셨듯이 너의 아내를 사랑한다." 8 The honor of a man is to give his life for his wife and children; to protect their faith, and to devote his time and affection to them. God will vomit cowardly men down to the last of them, and the catholic church will not be built with such bad bricks, who were never cooked in the fire of tribulation. Our lady is a woman like no other, so she despise cowardly men. That’s why she did not heed to Pius XI and Pius XII. 8 남자의 명예는 그의 삶을 그의 아내와 자녀들에게 내어주는 것입니다. 그들의 신앙을 보호하고, 그의 시간과 애정을 그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천주님은 비겁한 남자들을 심판날에 뱉어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가톨릭교회는 그런 나쁜 벽돌 위에 지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 벽돌들은 시련의 불에서 구워진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모님은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비겁한 사람을 경멸하십니다. 그것이 성모님이 비오11세와 비오12세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으셨던 이유입니다. 9 Obviously, it is quite hard to bring the heart of children to a longlasting and strong devotion to our lady. That requires the family rosary, the refusal of the electronic cage for our children and the refusal of the pervading liberalism that is all around us. Only those with a determined heart will not be swept away. 9 분명히, 자녀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강하게 성모님께 봉헌하도록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 묵주기도,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 우리 주위에 만연한 자유주의를 거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확고한 마음을 먹은 사람들만 휩쓸리지 않을 것입니다. 10 It is so much easier to go with the flow, and it takes so much heart to go against it, isn’t it? Yes it is. it takes a heart that really want to stay faithful, like susanna was faithful when all others were sinful. Our lady wants our hearts. 10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훨씬 더 쉬우며, 거스르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수산나와 같이 정말로 신앙안에 머무르기를 원해야 합니다. 수산나는 다른 모든 이들이 죄를 지을 때 신앙을 지켰습니다. 성모님은 우리의 마음을 원하십니다. 11 At the priests level the selection is even more dire, to the extent that we barely have enough priests for the few faithfuls scattered across the world. 11 사제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 선택은 한층 더 끔찍합니다. 우리는 세계 도처에 흩어져 있는 적은 신자들을 돌볼 사제들을 거의 갖고 있지 못하니까요. 12 Therefore, let us pledge today to give the queen of heaven what she wants, not what we want. “Not my will, but thy will” said our lord to his father. On this day and until the eclipse of the sun has passed we remain entirely yours, O Mary. 12 그러므로, 오늘 천상의 모후께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닌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드리기로 약속합시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 뜻대로"라고 우리 주님이 성부께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성모님, 오늘과 일식이 지나가는 날까지 우리는 온전히 당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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