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2015.07.05 일요일 미사강론 Mass Sermon by Fr. Pic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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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sermon by fr. picot july 5th 2015 ​ 피코 신부님 강론 2015. 7.5 서울 “I know thy works, that thou hast the name of being alive: and thou art dead. Be watchful and strengthen the things that remain, which are ready to die. For I find not thy works full before my God. Have in mind therefore in what manner thou hast received and heard: and observe, and do penance. If then thou shalt not watch, I will come to thee as a thief, and thou shalt not know at what hour I will come to thee.” (Apoc 3:1b~3) “네가 한 행실을 내가 알고 나 너의 행한 바를 아노니, 너는 이름으로 살았으나 사실에 있어서는 죽는자니라. 너는 마땅히 깨어나 죽음에 임박한 남아 있는 자를 견고케 할지니, 이는 나 너의 업이 내 천주 대전에 완전함을 발견치 못함일새니라. 만일 깨지 아니하면 나 도적과 같이 네게 이를 것이며, 나 어느 시간에 네게로 갈지 너 알지 못하리라.” (묵시 3:1b~3) These are the words of Jesus Christ to the Church of SARDIS in the Book of Apocalypse. The Church of Sardis is the symbol of the 5TH age of the Church, out of the 7 ages that the Church will live through till the end of the world. According several theologians and saints (among them the great anti-liberal Cardinal Billot) the 5th age fits the 19th and 20th Centuries. In that age the entire world is portrayed as being 1)Murderous 2)Covetous 3)Deceiving 4)Blaspheming 5)Perverting. And the Church, the clergy and the faithful are asleep, that is to say, doing nothing, going with the world. 이는 묵시록의 사르디스 교회에 보내는 서간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르디스 교회는 5세대 교회의 상징입니다. 교회는 7세대를 거처 세상 끝 날까지 살아남을 것입니다. 몇몇 신학자들과 성인들(그들 중 위대한 반자유주의 추기경 비요)에 의하면 5세대 교회는 19세기와 20세기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에 온 세상은 다음으로 묘사됩니다. 1) 살인 2) 탐욕 3) 기만 4) 신성모독 5) 성도착. 그리고 교회, 성직자, 신자들은 잠들어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며, 세상과 함께 가고 있습니다. This world is murderous. In 1791 started the first extermination war : the Vendée war. The purpose of such extermination wars is to smack into submission by terror and utter destruction a people who refuses to enter the New World Order. The Vendée war cost 300,000 lives of innocent civilians. Robespierre, the leader of the french revolution said: “From the year, the N.W.O. agenda generated extermination wars on a more and more frequent schedule.” Here are a few examples : Listen to this sorrow litany of innocents being murdered. 이 세상은 살인을 저지릅니다. 1791년에 몰살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벤디 전쟁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몰살전쟁의 목적은 테러와 완전한 파괴로 신세계질서에 들어오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복속시키는 것입니다. 벤디 전쟁은 30만의 무고한 시민을 희생시켰습니다. 프랑스혁명의 주도자 로베스피에르는 말했습니다. “이 때부터 신세계질서의 강령은 몰살전쟁을 만들어냈고, 더욱 더 자주 일어났습니다.” 몇 가지 예가 여기 있습니다. 학살당한 무고한 시민들의 슬픈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 · Native Indians extermination : 7 millions killed. What were their crime? Simply to live where the NWO had to settle a new country : USA · Then the war of secession and the Boer war, during which concentration camps were invented. · First World War : 20millions casualties. · Victims of communism in Russia : a 100millions dead. · Second World War : above 40millions dead and missing · Since 1945 extermination wars have sprung up like mushrooms in rainy weather. In Mao Tse-Tung’s China 30millions innocents lost their lives for the Cultural Revolution’s sake. · In recent years : a million children died in Iraki from starvation caused by the USA embargo since 2003. Half of million civilians murdered in middle east since 2013 by USA and israel backed ISIS. · And I could go on and on for half an hour. Just to give the finishing touch about this hideous murderous world, I remind you that since 1974 to this day a billion babies have been murdered into their mothers wombs. And as I speak 3 of them are being assassinated per second*. This is the murderous world of which the Apocalypse speaks. *Most of the time by their mothers’ request. · 미 대륙의 원주민 학살 : 7백만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죄는 무엇이었습니까? 단지 신세계질서를 정착시키기 위해 새로이 세워질 국가 : 미국이 건국될 땅에 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 베어전쟁(짐바브웨이 전쟁)과 미국 시민전쟁. 여기서 강제수용소가 발명되었습니다. · 제1차 세계대전 : 2천만 명의 사상자. · 러시아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희생자 : 약 1억 명. · 제2차 세계대전 : 4천만 명 이상의 사망자와 실종자. · 1945년 이래로 몰살전쟁은 비온 뒤의 버섯처럼 자라났습니다. 중국의 마오쩌뚱은 문화혁명으로 3천만의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켰습니다. · 최근에는, 백만 여명의 아이들이 이라크에서 아사했습니다. 이는 2003년 이래로 미국이 강행한 통상금지 정책으로 비롯된 일입니다. 이 극악무도한 살인을 저지르는 세상에 대한 언급을 마치기 위해 저는 1974년부터 지금까지 십억 여명의 태아가 그들의 어머니의 태안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도 매 초당 3명의 태아가 계속해서 그 일로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태아의 어머니가 원해서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묵시록이 말하는 살인하는 세상입니다. 2. This world is covetous. All the recent wars have an unofficial motive : the battle for controlling the world’s underground riches : petrol of course, gold, diamond, high technology metals and also water. 2. 이 세상은 탐욕스럽습니다. 모든 최근의 전쟁들은 숨겨진 동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전쟁들은 세상의 땅 속에 있는 자원들을 차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석유를 비롯하여, 금, 다이아몬드, 첨단광물 그리고 물이 그것입니다. In our time, avarice has become the main skill of man. Avarice is this vice by which a man serves earthly possessions as his god. This vice makes one extremely “streetwise” for money making and gives him a merciless heart. 우리 시대는 탐욕이 인간의 주된 능력이 되었습니다. 탐욕은 인간이 천주님대신 이 땅의 소유물을 섬길 때 성립하는 죄입니다. 이 악은 우리로 하여금 지극히 “세상물정에 밝게”하고 우리의 마음을 무자비하게 만듭니다. Listen to the words of the Apocalypse describing the riches of Babylon, The great prostitute : “Merchandise of gold and silver, and precious stones; and of pearls, and fine linen, and purple, and silk, and scarlet, and all thyine wood, and all manner of vessels of ivory, and all manner of vessels of precious stone, and of brass, and of iron, and of marble, And cinnamon, and odours, and ointment, and frankincense, and wine, and oil, and fine flour, and wheat, and beasts, and sheep, and horses, and chariots, and slaves, and souls of men.” (Apoc 18:12,13) Go to any big sea ports of a developed country and you will see all these containers bring abondance to the citizens of this world. 바빌론의 부에 대해 묘사한 묵시록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 “그 상품은 금, 은, 보석, 진주, 고운 아마포, 자주색 옷감, 비단, 진홍색 옷감, 온갖 향나무, 온갖 상아 공예품, 그리고 매우 값진 나무와 구리와 쇠와 대리석으로 만든 물품, 또 계피, 향료, 향, 몰약, 유향, 포도주, 올리브 기름, 고운 밀가루, 밀, 소, 양, 말, 마차, 노예, 포로 따위다.” (묵시 18:12,13) 모든 선진국의 큰 항구에 가면 여러분은 이 세상 사람들에게 풍요를 가져다 줄 이 모든 컨테이너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3. This world is a deceitful world. · Remember MH 17. It is the willfull murder of 288 innocents for deceiving the western countries and NATO into war with Russia. · Remember that, for 2generations at least and still now, the physical and grave psychological harm of contraceptive pills have been hidden from the consumers. · You know, or should know, that any democratic election is nothing but the skillful act of manipulating people’s mind and will by the media to make them vote in favor of the NWO candidate. · You know, or should know, that most of the “National Education System” in any countries are controlled by the UNICEF which has no aim whatsoever to educate your children. The real aim is to bring up a generation of youth in love with anti-natural ideas and behavior. Behind the glittering appearance of freedom and happiness the worse slavery ever is getting into place. 3. 이 세상은 거짓을 말합니다. · MH17사건을 기억합시다. 이는 러시아와 전쟁을 하도록 하기 위해 서구의 국가들과 나토를 속이며 288명의 무고한 시민을 고의로 죽인 사건입니다. (미국의 우크라이나 공군의 전투기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말레이시아 여객기를 격추시킨 후, 그것이 러시아의 소행이라고 거짓 보도하여 전쟁을 부추기려한 사건) · 다음을 기억합시다. 최소한 2세대(약50년) 동안 그리고 지금도, 피임약의 소비자들에게 그것의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폐해에 대해 숨겨온 것을 말입니다. · 여러분은 다음에 대해 이미 아시거나, 모르신 다면 아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민주주의 국가의 선거란 언론에 의해 국민들의 생각과 의지를 조종하여 신세계질서의 후보에게 투표하도록 하는 교묘한 책략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 다음 사실도 아셔야 하는데, 모든 나라들의 “공교육”이란 대부분 유니세프에 의해 통제되며, 유니세프는 여러분의 자녀를 교육시킬 마음이 전혀 없고, 이들의 진짜 목적은 젊은 세대들이 자연을 거스르는 생각과 행동을 선호하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들이 국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자유와 행복의 화려한 겉모습 배후에는 국민들을 노예로 만들려는 그들의 책략이 숨어있습니다. 4. This world is blasphemous. Of course there is satanism in the background. Just a few examples : · You know the pop star Beyoncé. She gave a talk (I believe on CNN) in which she explains how the spirit who possesses her made ger a star. She even named it : Sasha “a female spirit” · In france, the number of desacralizations of christians graves by satanic groups increases every year. 3 years ago the french state supported with money and advertisement a “comedy” in which the actors throw excrements on Jesus Christ’s image. · And, to make it short, all the people today agree about this blaspheming : “God is very nice but let him not mess with us. We are big people, adult, we decide for ourselves without annoying him. So let him not annoy us with laws and commands.” These people are blaspheming God’s power and God’s love. Do you really think God will be provoked without retaliation forever? 4. 이 세상은 천주님을 모독합니다. 물론 배후에는 사탄주의가 있는데, 몇 가지만 예를 들어 봅니다. · 여러분은 팝스타 비욘세를 아실 겁니다. 그녀는 CNN의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들린 영이 자신을 어떻게 스타로 만들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심지어 그것에 “사샤” 라는 이름도 붙였습니다. (자신은 더 이상 비욘세가 아니라 사샤라고 했으며, 앨범이름도 사샤입니다. 공연은 남성적이며, 카리스마가 넘치는데, 비욘세는 공연 후 녹화된 영상을 보며 ‘나는 이런 공연을 한 적이 없다, 이것이 누구냐?’ 며 놀랐습니다.) · 프랑스에서는, 사탄숭배단체들에 의해 그리스도인들의 무덤을 세속화하는 숫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3년 전, 프랑스 정부가 후원하며 광고도 했던, 한 코미디프로에서 배우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상에 배설물을 던졌습니다. · 간단히 말하면,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신성모독에 동의한다는 것입니다. “천주님은 매우 선하시지만 우리가 그를 화나게 하지는 맙시다. 우리는 다 큰 사람이고, 성인이니, 그를 화나게 하지 않고도 우리의 일을 잘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법과 명령을 지키면서 그를 성가시게 하지는 말자고요.” 이들은 천주님의 능력과 천주님의 사랑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천주님께서 모독을 당하고도 영원히 보복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 This world is perverted. There is no need for me to be long on that point. Sexual pervertion has developed by stages since the launch of sexual revolution in 1965/68. Here are steps : divorce, then contraception, then abortion, then artificial conception outside the mother’s womb (test tube baby), then promotion of homosexuality, then homosexual union is legally recognized, then homosexual people are recognized as responsible parents having the right to educate innocent infants into the most abominable perversion. This world has been set to pervert infants even before they may know what innocence means. The fundamental principle behind all these abominations is that sexuality is for pleasure only, totally disconnected from procreation which will be taken over by scientists in hospital in the future. 5. 이 세상은 성적으로 타락하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길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적 타락은 1965/68년부터 시작한 성혁명에 의해 점차 심화되었습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혼, 그 다음 피임, 그 다음 낙태, 그 다음 체외수정(시험관 아기), 그 다음 동성애 장려, 그 다음은 동성결혼의 합법화, 그 다음은 동성애자들이 순진무구한 아기들을 교육할 수 있는 부모의 권리를 인정받은 것. 이는 가장 혐오스러운 성적타락입니다. 이 세상은 아기들이 순수함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벌써 성도착자가 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혐오스러운 일의 배후에 있는 근본원리는 성은 오직 쾌락만을 위한 것이며 미래에는 출산이란 병원의 과학자들에게 맡겨져 완전히 성과는 관련이 없는 것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Dear friends, as the time passes, you will have less and less possibility to be “neither cold nor hot”. In th 5th age of the church one must choose his camp. If he does not, events will force to do so. With the harlot of Babylon or against her. With the Harlot of Babylon and with the pleasures she gives, but with also her murders, covetousness, lies, blasphemies and perversion. 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시대가 지나면서, 여러분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될 가능성이 점점 더 낮아질 것입니다. 교회의 5세대에 여러분은 한 쪽을 택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건들이 그렇게 하도록 할 것입니다. 바빌론의 탕녀와 함께 하거나, 아니면 반대하거나 해야 합니다. 바빌론의 탕녀, 그리고 그녀가 주는 쾌락, 또한 그녀의 살인, 탐욕, 거짓말, 신성모독 그리고 성도착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Or against her and with Our Lady. The 5th age of the church is not forever and Babylon will be crushed by Our Lady. And a time of true peace will be given to the world. Our generation has been chosen to be either blessed or cursed by Fatima. For we can either obey Our Lady of Fatima or not. She said that if the Holy Father, the catholics do not listen to her a most dire chastisement shall be fall the world and several nations will be annihilated. So for us, let us obey her. Let us pray the Rosary daily. Let us sacrifice ourselves having no fear to appear as we are : opposing the modern world which is pervert from the beginning. Let us openly love Mary, pray Mary and keep the law of her son. 아니면 그녀를 거슬러 성모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5세대는 영원한 것이 아니며, 바빌론은 성모님에게 부수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참 평화의 시기가 세상에 도래할 것입니다. 우리 세대는 파티마에서 예언된 축복을 받거나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길, 성부께서는 가톨릭 신자들이 성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이 세상에 가장 무시무시한 징벌을 내리실 것이고, 몇몇 나라는 완전히 황폐화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 성모님께 순명합시다. 매일 묵주기도를 바칩시다. 우리의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자신을 위해 희생을 합시다. 태초부터 부패해온 현대 세상에 반대합시다. 마음을 열어 성모님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당신 성자의 계명을 지킵시다. Fr. Picot 피코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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