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June.1st 2014 Sun. Mass Sermon by Fr.Chazal (2014.06.01 일요일 미사)
name : mariedate : 2014-06-02 16:04:35hits : 1531



예수 승천 후 주일
 
2014.6.01 일요일
 
 
친애하는 신자 여러분, 피코신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피코신부님이 말씀하시길 마지막이 멀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전에 말씀 드렸듯이 악에 대해서 침묵을 하거나 아니면 내쫓겨질 것입니다.
 
만약 피코신부님이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좀더 여유가 있게 됩니다. 피코신부님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 주로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4달에 한번 만나 뵙게 될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이 모든 것은 천주님에 달려있으며 또한 우리에게도 달려있습니다.
 
죄라는 것은 우리 자신을 천주님과 멀어지게 되는 것이며, 천주님이 존재하지 않는 것 입니다. “어디에 우리의 천주가 있습니까?” 또한 “어디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까?” 천주는 계시지 않습니다. 나의 모든 것과 만족이 여기에 있습니다 라고 마귀에게 유혹을 당합니다.
 
성 어거스틴은 오랜 세월 동안 내면의 관계를 보여왔으나 이와 비슷한 유혹을 받았습니다, “어거스틴”,”어거스틴” 꿈속에서 여인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꿈속에서 여인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나 없이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
 
 유명한 성인의 대답은 “Cur illi? (커르 일리?)” “Quare now et ego? (쿠아레 넌 에 에고?)” “왜 그들입니까?” “왜 나는 아닙니까?” 왜 성인은 싸워서 이기셨고 왜 나는 하지 못하고 나는 나의 유혹과 싸워 이기지 못합니까?
 
성인은 오래된 죄의 습관을 깨뜨리는 힘을 찾았습니다. 성 예로니모, 사막의 성 안토니오는 달랐습니다. 세상을 나와 세속의 유혹을 떠났습니다. 성인들은 그들의 유혹이 없어졌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성 예로니모는 회상하길 그가 알던 로마의 모든 여인들이 그의 상상 속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에 빠진 일이 없었습니다. 성인은 베들레헴에서 피정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유혹은 그가 로마에 있었던 것 같이 생생하게 살아 났습니다.
 
사막의 성인 안토니오의 경우에는 수년간 그의 상상을 초월하는 마귀의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허락이나 의지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벨기에에 있는 재미있는 부르겔의 유화에서 성 안토니오의 유혹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 성인은 용감하게 싸웠으며 마귀의 세력이 깨질 때까지 고통 받았습니다. 마귀는 주문을 걸어 내던집니다. 이 주문은 우리의 영혼이 천주님과 강하게 결합해 있지 않는 한 깨뜨리기 어렵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저항하면서 “오 주님, 이세상 모든 것 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면, 마귀는 그가 바라는 바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 영혼이 천주님과 그분의 사랑에 오랜 시간 동안 결합해 있으면 마귀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속에 매몰되거나 안주하고 있는 상태거나 냉소적이 되거나 기도를 소홀히 할 때, 마귀는 다시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보호하고자 하지 않고 소홀히 할 때 마귀는 기회를 보며 다시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기도의 방패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마귀는 죄에 떨어진 우리의 속성이 우리를 따라오며 사막에서도 성 안토니오와 성 예로니모를 따라온 것처럼 따라옵니다.
 
그러나 천주님도 우리를 따라 오시며, 우리를 관찰하시고 세상에서는 도와주시지 않지만 천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에게 우선적인 사랑을 주십니다. “내가 그의 고난 속에 있으며 또한 내가 너의 가슴 속에 있으며 너의 믿음에 기뻐한다”고 천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을 세속의 죄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성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뿌리칠 수 없는 유혹입니다. 그러나 죄인들은 의지가 있다면 그들의 유혹을 떨칠 수 있습니다. 죄인에게 있어서, 유혹이란 버릇없는 아이와 같습니다.
 
버릇없는 아이를 받아줄수록 더욱 자기 마음대로 하며 그의 탐욕은 채워질수록, 더욱더 폭군이 되어갑니다. 나의 자유분방함과 이기심을 양육하여서 제어할 수 없게 됩니다.
 
죄인은 유혹을 약화 시킬 수 있습니다. 비결은 교육이며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신 축일이 다음주 입니다. 포기하지 맙시다. 항상 영혼을 추구합시다. 성심은 세상 끝나는 날까지 우리 영혼을 돌보십니다. 천주님은 세상 끝날 때까지 우리의 사랑을 갈구하십니다. “천주님은 우리를 만드셨으며, 우리의 심장이 천주님 안에서 쉴 때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모님에 대한 천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성모님께서는 천주님의 성심에서 휴식을 취하시고, 천주님께서는 사랑과 우리의 성모님에 대한 사랑으로 되돌려 주십니다.
 
 
 
 
 
 
 
 
Sunday After the Ascension
 
June 1st  2014
 
My dear faithfuls, please pray for Fr.Picot who says that the end is not too far for him. He is placed, like I was, before the choice of being silent about evil, or being thrown out.
 
If he comes it will be a relief for us, and you would see him every fourth time, but his main job would be in Australia-NewZealand but relief is not yet there, so our relief must remain our good God and his presence in us.
 
Sin is a desire to console ourselves away and without God. We are tempted by the devil who says “Where is your God?” “Where is your consoler?” “He is not there, while all my things and stisfactions are here.”
 
St.Augustine, who lived a long time in Concubinage, had this similar temptation. “Augustine, Augustine” Women would say in his dreams, “What will you do without us?”
 
To whom he answered famously “Cur Illi? Quare non et ego?” “Why them? Why not me as well?” “Why did the saints took the fight and won, and why shouldn’t I do the same and win against my temptations?”
 
So he found the strength and broke a long habit of sin. St.Jerome, St.Anthony of the desert are different. By leaving the world and its temptations, they tought that their temptations would subside… but that was not to be.
 
St.Jerome recalled that all the leadies he knew back in Rome came back to his imagination(althought he never sinned with them.) He was in his retreat in Bethlehem, but the temptations were as vivid as if he had been in Rome itself.
 
In the case of St.Anthony of the desert, for many years he was assailed by devils who were given power over his imagination, but not his consent or will. You can find funny paintings of Brueghel about the temptation of St.Anthony, in Belgium.
 
But both of them fought valiantly, suffering for many years until the power of the devil was broken. The devil has a spell, and he throws it. It does not go away until it is broken by a firm adhesion of the soul to God.
 
When the soul resists and says “Oh, my God, it is you that I love above all things”, “The devil loses more than he hopes to win. If the soul clings long enough to its divine and sovereign love, then the devil quits. But he returns again, hoping for a moment of complacency, lukewarmness, or negligence in prayer.
 
When he sees that, he attacks again, because his hope to win has been renewed by the negligence of the soul to protect itself. Hence it is vital to always have the shield of prayer up.
 
And no matter where we go, the devil and our fallen nature will always follow us, just as it folloed St.Anthony and St.Jerome in the desert.
 
But God alse follows us, and he loves to watch. He cares for nothing in this world buy the love of preference which is showed by his beloved children. “I am with him in his tribulations” and “I was in the center of your heart, taking pleaseure in your fidelity to me” said God…
But this applies also to habitual sinners, They do have something in common with great saints: great temptations. But sinners can deflate their temptations if they want to, because in their case, themptation is like a spoiled kid.
 
The more you allow a spoiled kid to have his way and the more you feed his greed, the more he grows tyrannical. Oh how much I pity liberal parents. They have nurtured a force of selfishiness that is too strong for them to bear.
 
But the sinner can correct his temptations bring them to a lesser strength, and the key is like in education, not to give up.
 
The holy ghost, whose feast is next week, never gives up, and always pursues our souls. The sacred heart looks for souls until the end of times. God is hungry for our love untill this world passes. “You have made us for thee, God, and our hearts is troubled until it rests in thee”
 
And how beautiful is this desire of God that our blessed mother should be loved. She always took ther rest in his heart, so he wants to repay her both with his love for her and our love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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