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May.11th 2014 Sun. Mass Sermon by Fr.Chazal (2014.5.11 일요일 미사)
name : mariedate : 2014-05-12 13:04:32hits : 1034



올라야 할 산

2014.5.11 일요일

 

 

 

이번 달 5월은 성모 성월 입니다. 우리는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성서에서 보면 “에릿 포레파라투스 멍( Erit Praeparatus Mons) 거기에는 준비된 산이 있다.

 

 

성모님은 그런 산입니다. 천주님께서는 산을 이용 하셨습니다. 호레아산, 시온산, 진복팔달산, 갈바리산 천주님의 육화로 인하여 영원에서부터 천주께서 내려 오셨으므로, 신은 디딤돌로서 산을 만드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모님은 ”산” 그 이상입니다. 성모님은 예수님을 품으셨고 천주께서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며,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음에서 일어 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모님의 성스러움은 특별한 것이며 위대한 산과 같이 주위의 악마인 주치펠을 능가하며 루치펠은 최상의 자리에 있었지만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성모님은 에베레스트 산과 비교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르고 싶은 산 입니다. 에베레스트 산과 같이 첫번째 장애는 험준한 산이며 수많은 빙하가 있어 매우 위험하며 건너가기 힘듭니다.

 

 

16일전에 16명의 셀파(네팔인 짐꾼)가 눈사태로 죽었습니다. 이 빙하위로 매우 어려운 길이 남아 있었지만 사망자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빙하와 차지도 뜨겁지도 않는 장애물을 극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이 없거나 우리가 성모님과 함께 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얼음 속에 갇혀있게 되며, 사랑에 대한 열정이 없게 됩니다.

 

 

이것은 매우 슬픈 일 입니다. 왜냐하면, 에베레스트 산 같은 어려움이 없지 않더라도, 우리가 그리고 있는 훌륭하고 멋진 곳이 점점 더 우리 영혼을 덮고 훌륭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천주께서 창조하신 성모님, 즉 올라야 할 산이 있습니다. 성모님은 엄청나시며 천주님께서는 이것을 우리가 알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성모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는 길만이 천주님께서 우리를 겁주시고 벌주실 때, 즉 제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또한 앞으로 일어날수 있는 3차 세계대전으로 천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물로 우리에게 주신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을 감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주께서는 성모님께 그런 어마어마한 선물이기 때문에 더욱 우리의 멍청함으로 가슴 아파 하십니다. 성모님의 위대함으로 우리는 우리의 유혹과 싸워 이기기가 훨씬 쉬워지며 좋은 크리스찬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예수님께서 우리 옆에서 같이 지고 가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모님의 도움으로 점점 더 좋은 성모님의 자녀가 됩니다.

 

 

성모님은 먼 곳에 있는 스타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주님과 천주님의 참된 사랑을 무시하는 이 차가운 세상의 얼음을 이겨야 합니다.

 



A mountain to climb

2014.5.11.

 

 

In this month of may, the month of Mary, we have a mountain to climb, a mountain of love. Scripture say eth “Erit Praeparatus Mons” : ”there shall be a prepared mountain”

 

 

Mary is such a mountain, God uses mountains, mount Horeb, mount Zion, the mount of beatitudes, and mount Calvary.

 

 

But Mary is more than just a mountain, because she is a dwelling place and the one who enabled our Lord to have a body to crucify and raise from the dead.

 

 

That is why her. Holiness is unique, like a great mountain towering above all that is around Lucifer was supposed to be that, but he chose the other end, the bottom end of the spectrum.

 

 

So Mary can be compared to Mt Everest, the most desirable climb in the world. Just like in the Everest, the first obstacle is the toughest it is an enormous glacier, extremely dangerous and hard to cross.

 

 

Just a few days ago 16 sherpas(Nepali porters) got killed by an avalanche of ice…

 

 

So it is the same thing with our Lady. You must overcome the obstacle of ice or luke warmness. If the heart is not there, and of we refuse this first effort of spending some time with Mary, we get stuck in the ice, and no fire of love is given.

 

 

It is very sad, because afterwards, the climb is easier and easier. Not that we shall have no crosses and difficulties, like on Mt Everest, but that the splendor of the place is drawing us to more courage and greatness of soul.

 

 

So there is a mountain of climb. God created our Lady. And she is immense, and he wants us to acknowled this. Only when we realize how immensely she loves us do we understand that God knew what he was asking when he threatened and punished the whole human race (with WWI, WWII and now WWIII ) because of our lack of appreciation for the gift of the immaculate heart of Mary.

 

 

God is all the more pained as she is a mighty gift; and our stupidity all the greater since with her it is much easier to fight our temptations and lieu good Christian lives.

 

 

And just as we carry our crosses with Jesus carrying it neat us, so do we become better children of Mary with her help.

 

 

She is not a distant star, but we must ignore the ice of this cold world who ignores where the divine and true loves is.

 

 

 


Home Introduction Log-in Mass Schedule Contact us Site Map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