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Apr.5th 2014 Sun. Mass Sermon by Fr.Chazal (2014.4.5 일요일 미사)
name : mariedate : 2014-04-10 11:31:36hits : 1167



고난주일

2014.04.05

 

 

우리 주님께서는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서 오늘의 복음 말씀에서 보듯이 주님께서는 많은 적을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일 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을 다 만족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바리세이파와 헤로데의 죄를 용납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살아 계시는 동안 그들을 용서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그들을 도와 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죄 중에 있었으며 죄로 인해 죽었습니다.

 

주님의 유화적인 방법이 실패하자 우리 주님은 전면적으로 나오셔서 그들의 일이 성사되지 않을것 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그들을 구원하고자 하셨다는 것을 확실히 하셨습니다.

 

이것이 죄인들이 숙고해야 할 일 입니다. 우리 주님은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셨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가슴에 은총을 보내셨습니다. 주님께서 양들을 돌본다는 것은 주님께서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우리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들을 모두 제압할까요? 그것은 성베드로께서 제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모욕하고 죽였던 바리세이파는 모두 죽음의 영광 하에서 죽였습니다. 그들의 창자는 유다와 같이 피를 뿌리지 않았으며 로마 사람들이 그들을 학살 하지 않았으며 예루살렘 사람들이 환호 한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천국에 간 것이 아닙니다. 주님으로부터 어떠한 보복도 없었습니다. 단지 죄 중에 사망 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은총은 거두어 가시며 더 큰 은총을 주지 않고 그 영혼이 죄책감을 느끼게 합니다. 저주 받은 영혼은 주님을 저주 했던 단 하나의 이유로 찾아봐도 찾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옥에서도 자비심을 보이셨으며, 지옥에서의 벌을 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변하지 않으면 주님은 그들을 이끄십니다. 바리세이파 들에게 카톨릭 교회는 예루살렘에 있으며 바리세이파들을 사도들이 모든 도시로 도망가며 유다 밖으로 까지 도망갈 것이라고 확실했습니다.  사도들은 그곳에서 카톨릭교를 더욱 전파 하였습니다.

 

원수들이 교회를 공격할 때라도 주님께서는 어떻게 천주님의 선한 뜻을 위해서 악인을 이용하실지 모릅니다. 이것은 마치 원수들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무엇이든지 파괴 할 수 있듯이 보입니다.

 

그러나 원수들은 혼란 속에서 카톨릭 교회를 흔들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찾아냅니다. 그러나 그들은 충분히 정의로운 공격이 아니기에 오늘날 강하게 있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인식해야 할 것은 카톨릭 교회는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그렇게 나쁘리라고 알지 못했습니다. 파드레피오는 말하길 노아시대와 같다고 했습니다. “단지 소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퀴토의 성모님께서는 신앙의 소중한 빛이 일상의 무지로 인해 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퀴토 1634) “모든 것을 잃고, 마비 될 것 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더욱 커다란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것은 대폭발이나 블랙홀 같은 것 입니다. 압축이 강할수록 폭발은 더욱 커집니다. 과거 교회의 역사를 보면 주기적인 팽창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든 시간을 원죄 없이 잉태된 성모님께 봉헌해야 할 때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는 신비 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어둠의 그림자 속에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무엇보다 소중한 빛을 간직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단지 하나의 참된 종교라는 위대한 승리입니다. 이런 시련을 통해서 종교는 살아 남을 수 있었으며, 특히나 이것을 통해서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Passion Sunday 2014
2014.04.05
 


 

Our Lord wanted to redeem us with passion, Because he loves us with passion. But in so doing, as the reading of today shows, he made many enemies.

 

It is normal because one cannot please everybody. Our Lord could not condone the sins of the Pharisees and the Herodians. He forgave them as long as he lived, but he could not say that sin is not a sin. That would not have helped them, because they would have stayed in their sin and died in their sin.

 

So when the soft approach failed, our Lord took them on frontally, knowing in advance it wouldn’t work, but in order to make sure that he would have done everything to try to save them.

 

This is something the sinners need to ponder, I mean those who persevere in their sins: Our Lord did all he could. And he sends graces to the heart. If he says he runs after the sheep, it means he does so.

 

So, both methods not working, what sill our Lord do? 2ap them? That is what St Peter recommends. But all these Pharisees who insulted and killed our Lord died in their deathbeds. Their bowels were not shed like Judas, Romans did not come and massacre them, no pleague came on Jerusalem. The heavens did not fall on them. No retaliations came from God except that one “You shall die in tour sins.”

 

This is typical of God. If he knows it won’t work, he then stops sending his graces, lest by sending more graces, that soul becomes more guilty. A damned soul called Annette said “ If only I could have reasons to curse God, but I don’t have any because even in hell he treats with mercy, because he did not allow me to love longer, thereby lessening my punishment here.” 

 

So when evil men won’t change, God uses them. If it were for the Pharisees, the Catholic Church would still be in Jerusalem, but they made sure that the disciples would flee in every city, even outside of Judea. There they spread Catholicism furtiter.

 

But at the moment of the attack of the ennemy on the Church, we don’t know how God is going to use evildoers for his good purposes every time this happens, it looks quite disheartening = the enemies seem to have the permission to do anything they like, destroy anything they like

 

But they always do it to find out that they shook the Church from its lethargy. Had they not attacked it so fierlely, it would not stand so strong today.

 

What we know is that the Catholic Church needs a huge shake up, but we never knew it would be that bad. Padre Pio said “It will be like in the days of Noah, there will remain only a few.” Our Lady of Quito said “The precious light of faith will be extinguished in souls by the almost total corruption of customs.” (Quito 1634) “All will seem to be lost and paralyzed.”

 

It is very possible that God has something big in mind. It is like an explosion or a black hole. The bigger the compression, the bigger the explosion. There were great phases of expansion in the past history of the Church, but this a whole period devoted to the immaculate heart of Mary is coming.   

 

All this is infinitely mysterious for us… so many people are sitting in the shadows of darkness. This makes the light that we still possess all the more precious. It will make a great proof of the fact that there is only one true religion, that religion that was able to survive such ordeals, but especially that was able to triumph from them and by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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