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Feb.2nd 2014 Sun. Mass Sermon by Fr.Chazal (2014.2.2 일요일 미사)
name : mariedate : 2014-02-10 09:41:39hits : 1211





삼왕내조 후 제4주일 성모 취결례

201422일 일요일

 

카톨릭교회에서는 성모님의 정결과 원죄없이 잉태되신 것에 대해서 왜 이렇게 우리에게 강조하는지 의아하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성모님의 취결례를 우리가 어떻게 축하해야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모세의 율법에 의해서 요구되는 취결례는 우리가 죄중에서 잉태되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줍니다.

 

 

그러면 어떻게 성모님께서 엣 인 펠라티스 컨셉트 미 마테르 메아  나의 어머니가 나를 죄중에서 잉태 하였으니라고 하였던 다윗의 어머니 같이 죄중에서 잉태하실수 있었습니까?

 

 

근본적으로 이것은 우리의 정결을 위해서 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와 같이 물을 정화시키며 세례의 힘을 주기 위함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성모님의 정결을 보이셨으며 성모님의 정결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을 거절하지 않으시며 성모님은 항상 정결 하시면서 우리를 실제적으로 정화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의 무류하신 주님같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고린도의 서간문) 우리를 위해서 저주를 받았으며 죄의 수치를 받으셨으므로 우리는 모두 죄가 없게 되었습니다.

 

 

성총이 가득하신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의 일부가 되셔서 정결하신 것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성모님의 겸손함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천주님앞에서 아무것도 더렵혀지지 않으며 오만하지 않습니다.

 

성모님은 정결하시다고 다가갈 수 없지 않습니다. 다른 여인들은 그 자신이 너무 정결하여 다른 사람들이 다가갈수 없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모님은 단순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동을 항상 의문을 가집니다. 이것이나 저것이나 든지 주님을 위해 또는 우리 이웃을 위해서 일할 때 유익한 것이며 우리의 지향은 항상 깨끗한 것입니다.

 

 

이것은 성 이냐시오의 기도입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과 지향이 온전히 천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게 하소서

 

 

이것은 아름다우면서도 짧은 기도입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이렇게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모님께서는 이 기도문과 같이 사셨습니다. 성모님은 한가지 목적을 위해서 전적으로 일편단심 이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신자여러분, 성모님의 용기를 가지고 정결의 근본인 성모님께 다가가며 더러운 세상에서 가능한 멀리 가는 것이 여러분이 가진 힘입니다.

 

 

더럽고 슬픈 모든 쾌락으로 가득찬 진정한 기쁨이 없으며 감상적인 세상, 진정한 사랑이 없으며 사랑의 말만 가득차고 사랑의 충성이 없는 세상, 이 세상은 더럽고 물질주의 종파(SADOUCEES)같이 재단의 경영만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가시는 길에 쟈카리, 안나, 그리고 늙은 시메온 같은 몇몇 선한자들과 같이 가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아기 예수님을 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우리의 가슴에 천주님을 담고 있습시다. 특별히 영성체 영하고 일치의 기도를 올립시다. 그러면 우리의 정화는 저절로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이 깨끗하다고 절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결파” “금욕주의파라고 불리는 그들은 자신의 영혼이 그렇게 정결하다고 생각 하므로서, 모든 종류의 죄에 빠졌습니다.

 

 

그리스도가 죽은 것이 전인류가 아니라 선택 받은 자만을 위해서 라는 얀센주의자 같이 천사같이 정결하나 악마같이 오만하다

 

 

성모님 같이 정결한 분은 없습니다. 사랑스러우며, 냉정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으며, 성모님 자신이 정결하여 우리를 정화시킵니다. 성모님은 너무나 정결 하셔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성모님의 사랑의 불꽃은 성모님의 정결이 활동하고 있는 증거입니다. 성모님은 영원한 불꽃입니다. 성모님은 모세가 보았던 불타는 덤불입니다. 이슬람교도도 마찬가지로 너무나 정결한 것 같이 보이나 차디차고 냉정합니다. 불교는 현명한것 같이 보이지만 건조하고 우매한 수련 생활입니다.

 

 

 

The purification of Our Lady

 

February 2nd 2014 Sunday

 

One can wonder how the church can tell us so much that our Lady is pure and immaculate, and how we can celebrate today the feast of her purification.

 

The purification asked for by the law of moses are there to remind us that we were all conceived in sin.

 

 

But how could our Lady conceive in sin like the mother of David who said “ET in pellatis concopit me  mater mea.” “and my mother conceived me in sin.”

 

 

Basically it is for our purification, just as when our Lord was baptrized, it was to purify waters and give them the power to baptrize.

 

 

Our Lady makes a further demonstration of her purity. Her purity is not such as to refuse to be purified along side with us so that we in turn get actually purified while she was always pure .

 

 

Just like our sinless Lord “was made sin for us.” (Epistle to Corinthians), he was cursed for us, he took the shame of sin, all the while being guiltless.

 

 

So it is so beautiful to see our blessed mother purifying herself for us, on our part; it is a testimony to her humility also for before God nothing is dirtier and smellier than pride.

 

 

Our Lady is not unapproachable in her purity. Other women who make themselves so puer, tend sometime to relish to be unappreachable.

 

 

She is all simple while we have a double mind, always wondering in our actions, if this or that is going to profit us while it servies God and our neighbor. Our intentions are hardly ever pure.

 

 

This was the prayer of St. Ignatius “Grant me Lord that all my thoughts, actions and intentions be solely directed for the service of thine divine majesty.

 

 

It is a beatiful and short prayer. We can always say it, but we never do it really.

 

 

Our Lady just lived that prayer. Her singleness of purpose was total.

 

 

Therefore, my dear faithful, take her encouragment and draw near to the source of purification, and away, as much as it is in your power from this dirty world.

 

 

Dirty and sad, full of pleasures without joys, sentimental but without true love, full of words of love but without the fealty of love. This world is dirty, just like the selt of the sadducees, that was running the temple at the time, was dirty.

 

 

But our Lord and our Lady carried on, and picked up a few people on the way, Zachary, Anna, and the good old Simeon.

 

 

It is not all that complicated. All it takes is to hold the baby. Let’s hold on to God in our hearts, especially by holy communion and prayer of union, then our purification takes place automatically.

 

But never call yourselves pure. Those sho did are callet “the pure” or “cathare”. They thought themselves so pure in their souls, that they indulged in all forms of sin.

 

Likewise the Jansenist nuns of port royal were “pure as angels but proud as devils”

 

 

No such is the purity of our Lady, it is a loveable, and it is not a cold and proud purity. She purified heself to purify us She is so pure that her purifications are our purifications.

 

 

In the end, the fire of her charity is the proof that her purification worked. She is an everlasting flame; she is the burning bush that Moses saw.

 

 

l  Islam is the same. It looks so pure, yet it is so cold. Buddhism is likewise, it is a very dry & dull disciplin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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