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XIth Sunday after Pentecost <성신강림 후 11 주일 미사>
name : mariedate : 2013-08-07 17:14:26hits : 1043

XIth Sunday after Pentecost
Our Lord wept over Jerusalem 10 years, almost, before its destruction and punishment.Similarly our Lady wept over the church and all its miseries, way in advance.

     This time around what is the most amazing to see is the arrogance of Lucifer and the abundance of time and means given to him.
    Consider the new statue of St.Michael in the Vatican. It is both gay and Luciferian. Everything is inverted in it. The Lance points towards the earth. The one in armor (St.Michael) is beneath the one who is naked(the Devil).
The one who is naked is “Beautiful” the one who is in armour is ugly.
      Then we heard that 2 popes are going to be canonized and Paul VIth is going to be beatified.  After that, possibly Pope Francis will have to canonize himself.
      Then we hear that Assisi IV is coming next year, with a plan to “reconcile all world religions”, something more and more similar to the religion of the antichrist.

    Therefore let us stand ever more at the side of our Lord, doing especially a good penance for our sins.  The penance which is of God is very sweet. It is very consoling
to see our Lord weeping for us, weeping over Lazarus, and weeping over Jerusalem.

   David was a figure of Christ when he wept over Absalom his rebellious son.
Let us not be deaf to such a loving God.   Let us not ignore the tears of our Lady. Blessed are those who know how weep – they shall be filled with consolations now, and victory in the end.

성신강림 후 11 주일 미사

성모님은 40 여년 간 예루살렘을 위해서 징벌을 받기 전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미 예비 되었듯이 모든 묵주 신비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교회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오늘날 무엇보다도 놀라운 일은 루치펠의 오만과 악마인 그가 가지고 있는 시간, 악마에게 주어진 수단 등을 보는 것입니다
    바티칸에 새로 세워진 성 미카엘 상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이것은 동성연애자 또는 악마인 루치펠의 모습입니다. 모든 것이 거꾸로 뒤집혔습니다. 

    군인의 옷을 입은 성 미카엘이 벌거벗은 악마 밑에 있습니다.   벌거벗고 있는 악마가 “아름답고, 군인의 옷을 입은 성미카엘이 추악합니다.
    군인의 옷을 입고   악마인 루치펠을 향하고 있었던 성 미카엘의 창 끝이 지구를 향해 있습니다.

     우리는 2명의 교황이 시성 될 것 이라고 듣고 있습니다. 바오로 6세는 시복 될 것입니다. 그 후에는 현재 교황인 프란시스코 교황 자신이 자신을 시성 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4차 아씨씨 회의가 내년에 열릴 것입니다.
“세계 모든 종교의 화합”을 위해서입니다. 점점 더 적그리스도의 종교와 비슷해 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어느때 보다도 우리주님 편에 서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죄를 위해서 보속해야 합니다.
   주님을 위한 보속은 무엇보다도 달콤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시는 것은 매우 우리를 위로해 줍니다.  또한 나자로를 위해서, 전체 예루살렘을 위해서 우시는 것 입니다.

      자기를 배역한 압살롬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다윗왕은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런 천주님의 사랑에 대해서 귀머거리가 돼서는 안됩니다.
성모님의 눈물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지금 위로를 받을 것이며, 마지막날 에 승리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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