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윌리암슨 주교님의 Eleison Comments 제563호
name : silviadate : 2018-05-02 20:21:59hits : 428

전쟁을 모면할 수 있을까? II

2018428

563

유대인은 세계 최악의 골칫거리인가?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그들의 길을 걸으려면, 내가 승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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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정치평론가들이 역사의 종교적 원천 근처에도 거의 도달하지 못했기에, 또 천주께서 아직 인간을 다스리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과 천주의 관계(종교)는 인간과 같은 인간의 관계(정치)를 지배하고, 종교는 정치를 지배한다. 그렇다면 종교평론가는 정치 문제의 종교적 차원을 자유롭게 말해야 한다. 천주가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치평론가들이 그것을 건드리지 않기를 몹시 바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전능하신 천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주인이신 현재의 세계무대에서 환영받지 못하시는 것 같다!

사실상 정치를 조종하는 종교라는 주제는 지난주의 이 코멘트에서 등장했는데, 3차 세계대전을 시작하기 위한 언론의 거짓말과 군사적 압력 둘 다의 배후에 어떤 종족이 있다고 적시되었다. 현대의 최신 무기로 인해 얼마나 무시무시한 전쟁이 될지 고려해 볼 때, 이 세상에서 그 누가 세계의 분쟁으로 잃는 것보다 얻는 게 더 많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으리오? 답은 다음과 같다. 한 종족은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자기들이 우월하다는 절대적인 확신에 차서 자기들이 온 인류를 지배할 만하며, 그 통치권을 얻을 때까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들이 세상의 사건을 조작할 수 있고 조작해야만 한다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목적이 신성하여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신성하다고? 인류 말살이 신성하다고? 그렇다. 왜곡된 신성함의 의미가 광기의 열쇠이다. “우리, 선택된 민족은 너무도 신성하여 우리가 세상을 지배하든지 세상이 멸망돼야 하든지 둘 중 하나다. 그리고 우리 자신도 그와 함께 멸망돼야 한다!”

문제는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정말로 강생하신 천주성자의 요람이자 발판이 되도록 천주께서 선별하신 인종이라는 것이다. 2천 년 동안 그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엄격하게 분리되어 다른 사람들 위로 들려져야 했고, 필요할 때에는 특은을 입고 특별하게 벌을 받아야 했으며, 어떤 경우에도 그들을 인성, 인간 모친과 벗들과 종족과 환경을 가진 천주성자를 제공하기에 적합하게 만들기 위해 특별하게 다뤄져야 했다. 그래서 천주의 아들은 메시아로서 만인을 죄에서 구하실 수 있었다. 그리고 만일 아프리카 격언대로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면,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를 만들려면 어떤 게 필요할까? 오늘날 그 종족에 대해 뭐니 뭐니 해도, 그들은 이 주요 사항에서 임무를 완수했다. 드라마는 다음과 같다. , 메시아가 그들 가운데 와서 그의 사명이란 그들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천국을 위해 세상을 정복하는 것임을 증명했더니, 그들이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 박았고, 이후로 줄곧 메시아를 단체로 거부해 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싫어해 온 그리스도께로 각자 돌아서지 않는 한 그리고 돌아설 때까지, 자신을 해결할 수 없는 병적인 골칫거리, 메시아를 몹시 싫어하는 메시아의 종족이라고 내세우는 것이다.

2천 년을 이어 내려온 유대인의 병리학, 보다 정확히 말하면 신학으로부터, 현대 세계의 사건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일련의 결과가 나온다. 그러나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제일 먼저, 전능하신 천주께서 일부러 소수의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인들 다수의 부패와 혼돈을 배후에서 조종하도록 허락하고 계신다면, 그것은 오로지 이 그리스도인들을 천주께로 다시 몰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그야말로 유대인들이 손을 댈 수 없는 유일무이한 것은 하나인 참 가톨릭교회의 참된 신앙이기 때문이다. 천주는 모든 영혼이 지옥에 빠지도록 세상을 만들지 않으셨고 가톨릭교회도 만들지 않으셨으니, 영혼들이 참된 신앙을 이해할 때마다 그들의 수중에 세상을 이기는 승리”(요안I 5,4)가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그 무엇도 그 누구도 그들에게 그 신앙을 포기하라고 강요할 수 없다. 포기하라고 강요한다면, 그들은 본질적으로 그들 자신 말고는 탓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 마음과 생각을 유일한 참된 교회(2차 바티칸이 아닌)의 참 천주께 돌리자. 그래야만 천주의 원수인 유대인 혹은 그리스도인이 지금 가지고 있는 힘을 잃을 수 있다. 여기에만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세계적인 부패와 혼돈의 진정한 해결책이 있다. 가능하다면, 지금까지 살았던 사람 중에 제일 위대한 분이면서 유대인 여자, 즉 천주의 복되신 모친의 가장 거룩한 묵주신공을 하루에 15단씩 바치자.

Kyrie el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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