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윌리암슨 주교님의 Eleison Comments 제678호(마몬의 공격-II)
name : silviadate : 2020-07-12 16:22:21hits : 53
 마몬의 공격 II

2020711

678

애국자들이여, 이 점을 분명히 하라. 조국을 구하려면
천주의 전능하신 손에 의지해야 할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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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에 투자가들이 마침내 미국 의회를 속여서 미국의 화폐 공급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한 중앙은행으로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를 창설하게 했을 때, 그들은 자기들이 미국을 완전히 지배하는 길을 잘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더 많은 의원이 나라를 더 사랑하고 돈을 덜 사랑하기만 했더라면, 연준을 창설하기 위한 법은 틀림없이 절대로 통과하지 못했으리라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법을 통과시킨 정치인들을 공직에 있도록 투표하는 것은 국민이다. 그 누구도 민주주의에 속한 국민은 정치인들에게서 오는 불행에 대해 비난할 수 없노라고 주장하지 못한다. 백성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의 역할에서, 어느 나라에서건 통치자를 임명하시는 분은 천주이시다.(잠언 8,15)

연준은 창립 이래 1세기가 넘는 동안 권력과 영향력을 얻기만 한 상태이다. 1차 세계대전(19141918)에 돈이 필요했다. 그 돈을 연준이 조달했다. 미국은 세계 강대국이 되었다. 2차 세계대전(19391941)에 많은 돈이 필요했다. 그 돈을 연준이 조달했다. 승리한 미국은 세계 초강대국이 되었다. 이제부터는 애국자들이라 한들 연준에 대해 어떻게 불평할 수 있겠는가? 1차 세계대전 전체의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상업 및 제조업 분야에서, 미국의 최대 거물급 인물들 중 일부는 무언가를 두려워한다. 그들은 어딘가에 아주 잘 조직되고, 너무 교묘하며, 극히 조심스럽고, 너무 서로 맞물려 있고, 아주 완전하고, 널리 골고루 미치는 힘이 있어서, 그것을 비난하여 말할 때는 숨소리보다 크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이후로 줄곧 연준에게 지시를 내린 것은 바로 이 권력이며, 잇따르는 대통령마다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았다. 돈이 동기를 부여한다. 천주만이 더 많은 동기를 부여하시지만, 1914년까지는 소수의 국가에서 천주께서 금력을 압도하시도록 충분한 수의 국민이 천주께 의지했다.

그래서 1929년에 연준은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끝내겠다고 약속하면서, 그때까지 가장 큰 파산인 대공황을 일으켰고, 권력을 크게 키웠다. 많은 애국자가 수년 동안 똑똑히 보았고, 의회를 움직여 연준을 해산시키려고 노력했으나, 자신의 이익만을 도모하는 숨겨진 금력은 이날 이때까지 너무 막강한 상태이다. 이 시대에는, 작년 9월에 허우적대는 미국 경제를 붕괴에서 구하기위해, 연준은 난데없이 조성된 돈인 비상 자금을 레포 시장에 쏟아붓기 시작했다. 레포 시장이 현금 부족으로 멈추고 말 거라고 위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연준은 투입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이후 내내 늘어나기만 했다. 그러다가 강제 코로나 공황과 수많은 사업체 폐쇄가 발생하여 연준은 이후 대차대조표를 확장할 완벽한 구실을 확보한 상태이다. 지금 연준이 세계를 사들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달러를 신뢰하고 있기에, 연준은 여전히 우스운 돈으로, 적어도 그 신뢰가 무너질 때까지, 세계 어디에서나 실패하고 있는 시스템을 구할수 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구제된모든 시스템은 연준에, 부채의 사슬에 묶여 있으리라.

이제는 모든 이가 9/11이 내부 범죄였을 수밖에 없고 코로나바이러스는 다른 독감 바이러스보다 심할 게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마당에, 그것이 심각한 테러리스트혹은 치명적인 바이러스라면, 코로나 공황과 조지 플로이드 폭동은 9/11을 직접 계승한 것들로, 정치인들과 그들의 비열한 매체의 거짓말로 날조된 공황이다. 폭동으로 말할 것 같으면, 플로이드를 부검한 결과 그는 경찰에 의한 질식이 아니라 위험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음이 밝혀졌다. 그러나 우드로 윌슨의 금력은 도가 지나친 공포가 민중을 조종하는 최상의 수단 중 하나라는 것을 안지 오래이기에, 정치인들과 언론은 여전히 ​​진주만(1941)과 케네디 암살(1963), 기타 등등만큼이나 오래전 금력의 거짓말을 계속하고 있다. 백성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천주를 외면하면(14,6), 진리를 외면한다. 그러고 나면 거짓말의 아비의 먹이가 되기 마련이다(8,44). 게다가 사탄은 즐거이 끼어들어, 말할 것도 없이 광명의 천신인 체한다(코후 11,14-15).

그런데 지금 어떻게 성비오10세회의 관구장이라는 사람이 코로나 공황이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가톨릭 성직자라는 이들이 온 세상을 부패케 하는 이 거대한 거짓말이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천주의 하늘을 위해 구원받을 영혼이 우리 주변의 세상에서 온 게 아니라면 어디에서 온다는 것일까? 어떻게 교회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이들 허위의 작전을 조사하는 것을 그들의 소임의 일부라 깨닫지 못할 수 있을까? 천주께서 허위의 작전에 대해 진리에 대한 사랑의 결여로 인한 천주의 형벌이라 낙인을 찍으신 것을.(뎃후 2,11)

Kyrie el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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