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윌리암슨 주교님의 Eleison Comments 제603호
name : silviadate : 2019-02-03 20:45:25hits : 158
홀로코스트 교
201922
603
 
인내심이 필요하다, 친애하는 교우들이여, 진리는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실제의 생각으로 범하는 죄, 무의미한 대의에 논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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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톨릭 신자들은 홀로코스트라는 것이 종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아주 잘못 생각하고 있다. 뛰어난 파리 주간지 <리바롤(Rivarol)>의 용감한 편집자 제롬 부르봉(Jérôme Bourbon)이 고() 로베르 포리송(Robert Faurisson) 교수에게 바친 훌륭한 찬사에서 발췌된 두 단락을 살펴보자.(약간 편집됨)
 
포리송 교수는 그의 연구와 60개의 단어로 된 유명한 구절로써 제2차 세계대전에서 유래하는 세계 질서의 이념적 기초를 위협했을 뿐만 아니라, ‘홀로코스트 교에 대해 종교인지, ()종교인지 의심한다. 홀로코스트 교는 존경과 복종을 요구하는 틀림없는 종교이다. 사람들은 두 번 다시 겪지 않으리라고 울부짖으며 자기 가슴을 쳐야 하는 한편, 홀로코스트 교의 그릇된 신은 숭배의 예절, 그 앞에 끊임없는 분향, 야드 바솀(Yad Vashem)에서 그렇듯이 밝혀지는 불, 꽃 봉헌, 그리고 아우슈비츠와 다른 곳으로 성지순례 및 행렬할 때처럼 하늘로 올라가는 통곡을 요구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인생이 끝날 때까지 TV, 영화와 모든 형태의 연예 오락을 통해 가르쳐진 홀로코스트 교는 실제로 가톨릭교의 모든 특징을 흉내 낸다. ‘홀로코스트 교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순교자(6백만 명), 성인(엘리 비젤(Elie Wiesel), 안네 프랑크(Anne Frank)), 기적(홀로코스트 생존자), 성흔을 받은 사람(문신이 새겨진 수용소 피수용자), 성지순례(아우슈비츠로, 기타 등등), 사원과 대성당(‘홀로코스트박물관과 기념관), 용서를 얻기 위한 자선(이스라엘과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결코 끝나지 않는 배상금 지불), 유해(수용소 피수용자의 치아, 머리카락, 구두, 기타 등등), 성인들의 생애(엘리 비젤의 책, 안네 프랑크, 기타 등등), 고문실(가스실), 복음(전쟁 후 뉘른베르크(Nuremberg) 군사 재판의 평결), 대사제와 주교(시몬 비젠탈(Simon Wiesenthal)), 종교재판소(()수정주의 시민 법정), 모독 금지법(‘홀로코스트에 대한 그 어떤 의문도 엄격하게 금지함), 거룩한 도성(현대의 예루살렘), 설교자와 수호자(정치, 매스컴, 종교, 노동조합, 스포츠와 경제에 소속된 모든 지도자와 단체), 종교 단체(세계 유대인 의회, 브네이 브리스(B’nai B’rith: 도덕·박애·교육·정치에 관한 목적을 내건 유대인 남성의 우애 단체), AIPAC(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 지옥(이스라엘인을 제외한 모든 민족주의자, 모든 수정주의자, 신을 죽임과 구약을 대신하는 신약, 기타 등등을 믿는 모든 자), 그리고 신자(거의 모든 인류) 등이다.
 
그러나 홀로코스트 교는 그리스도교를 흉내 낼 뿐만 아니라, 뒤집어 놓는다. 사랑 대신에 증오, 진리 대신에 거짓, 용서 대신에 탈무드식 복수, 연장자에 대한 존경 대신에 연로한 수용소 경비원을 끝까지 추적해 잡음, 청빈의 정신 대신에 배상금 지불 추구, 겸손 대신에 지배하려는 충동, 공유 대신에 개인 이익의 추구, 애덕 대신에 공갈, 타인에 대한 존경 대신에 린치, 평정과 분별 대신에 매스컴을 통한 선전과 소란한 규탄, 천주의 끝없는 정의 대신에 피정복자의 심판자로 자처하는 정복자의 뻔뻔한 불의, 그리고 기타 등등.
 
여기에 포리송 교수가 이 흉내쟁이를 인류의 잔등에서 떼어낸 것을 기리는 단시(短詩)가 있다.
 
진리는 강력하여, 승리하리라,”라고 그들이 말했네.
오 아니다!” 한 종족이 대답했다, “우리가 진리를 만든다 -
우리는 온 인류의, 지배자 민족,
우리의 진리는 열등한 민족들이 취해야 하는 것!”
그래서 완전한 신화가 생겨났네
이 종족이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다시 만든 방식으로부터.
그들은 나약한 정신에 공포의 방을 강요하네
모두가 숭배하는 신을 꾸며내고자.
하지만 한 미약한 프랑스인이 인종주의 거짓에 용감히 맞섰네.
우리에게 그런 진짜 방 하나를 그려달라 하나만!”
그러나 그림을 보여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네.
격노의 외침과 함께, 인종주의자들은 진리가 이겼음을 알았네.
교수여, 그대는 천주를 믿지 않았네.
그러나 천주는 그대를 사용하여, 모든 인종을 구하셨구려.
 
Kyrie el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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