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윌리암슨 주교님의 Eleison Comments 제602호
name : silviadate : 2019-01-27 21:57:43hits : 59
마카베오는? 어디에?
2019 126
602
 
오늘날 용감한 마카베오는 어디에 있는가?”
라고 대주교는 외쳤다. 답변: 놀러 나갔다오.
---------------------------------------------------------------------
로마와 성비오10세회의 재통합은 세계의 많은 주민, 심지어 많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 답은 매우 적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이 무언가를 조사하러 갑판 아래로 내려가는 엔지니어 팀을 보았을 때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을 테지만, 큰 배의 운이 다한 것을 알게 되자마자, 틀림없이 관심이 훨씬 더 극렬해졌을 것이다. 가톨릭교회는 50여 년 전 2차 바티칸이라는 빙산에 부딪혔다. 교회의 위대한 엔지니어가 교회의 선장에게 무슨 일이 일었으며, 그 결과가 무엇인지를 경고했고, 교회가 가라앉지 못하게 막는 법을 보여주었다. , 르페브르 대주교는 당시에 혹은 이후에 지휘관들에게 무시당했고, 대주교의 낙담한 후계자들은 오늘날 오도된 지휘관들의 말을 듣는 걸 선호한다. 성비오10세회가 진정한 탈출구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오도된 지휘관들은 가련해질 것이다.
 
지난 6년 동안의 재통합 과정을 되새기고, 현재 어떤 상황인지 판단해야겠다.
 
이 과정에서 결정적인 단계는 2012년의 성비오10세회 총회였다. 거기서 성비오10세회는 성비오10세회와 로마 사이의 교리적 합의 없이는 그 어떤 단순한 실질적인 합의도 교회에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대주교의 기본 원칙을 포기했다. 이는 가톨릭 신자는 먼저 교회의 신앙이라는 객관적 교의에 정신을 복종시키는 신앙의 주관적인 덕으로 말미암아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이다. 신앙심은 교회의 신앙에 대한 객관적인 신조에 맡깁니다. 주관론의 오류가 행하는 것은 객관적인 신앙을 주관적이 되게 하는 것이어서, 나는 믿는 것이 자유로워지고, 따라서 나 좋을 대로 행동한다. 2 더하기 24이거나, 5 또는 6 또는 6,000,000이라고 믿는 것처럼. 성비오10세회는 본질적으로 2012년에 2차 바티칸의 이런 불신앙을 채택했지만, 성비오10세회 지도자들은 곧바로 성비오10세회에서 본질적인 것은 아무것도 변경되지 않았다고 사제와 평신도를 안심시키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2013년에는 로마에서 로마 당국과 함께 공연하게 시인된 일련의 회의가 완전한 인정 절차를 착착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 절차는 정식으로 뒤를 이었다.
 
2014년에는 로마의 고위 성직자들의 SSPX 신학교 방문이 있었고, SSPX 고행성사를 위한 공식 재치권이라는 임시 희년 허가가 있었다.
 
2015년에는 고해성사와 종부성사에 관한 허가가 영구해졌다.
 
2016년에는 SSPX의 사제 서품식이 더 이상 성직 정지처분으로 처벌받지 않게 되었다.
 
2017년에는 성비오10세회 혼배성사가 새교회 사제의 증인 참여로써 합법하게 되었다.
 
2018년에는 SSPX 총회에서 교무총회를 위해 신앙의 호랑이가 아닌 3인을 뽑았고, 펠레 주교와 슈밋버거 신부가 권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재통합을 지도하는 2인의 호랑이로서 그들 곁에 나란히 2개의 새 직책(총 고문)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2019년에는? 로마는 에클레시아 데이 위원회(Ecclesia Dei Commission, ED)를 신앙교리성성(CDF)으로 재흡수했다. ED는 성비오10세회의 주교성성으로 말미암아 로마 대신 대주교를 따르고 싶어진 가톨릭 신자들을 로마로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1988년에 신앙교리성성에서 분리됐었다. 그런 만큼 ED는 전통주의자들에게 비교적 친절하기로 돼 있었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통을 멸시했다. 그러므로 새로운 성비오10세회가 지금 로마와 합의하기를, 1988년에 있었던 로마와 새로운 성비오10세회의 충돌이 더 이상 없다고 했기에, 교황 프란치스코는 ED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러나 ED는 전통에 친절한 반면에, CDF는 새교회의 호랑이이다. 빨간 모자 소녀처럼, 새로운 성비오10세회는 로마의 아가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 감미롭고 커다란 악질 로마여, 그대는 얼마나 사랑스러운 이빨을 갖고 있는지!” “널 잡아먹으려고 그러지, 어리석은 아가야!”
 
그리고 성비오10세회는? CFD가 당시에 성비오10세회를 교회에 완전히 소속된 것으로 취급할 것이기 때문에 로마가 ED를 해산시킬 경우 성비오10세회가 기쁠 것처럼, 로마가 성비오10세회의 서품식과 견진성사의 필요를 보살피도록 비교적 어엿한 2인의 새교회 주교를 성비오10세회에 배속할 경우 성비오10세회는 기쁠 각오로 행동하지만, 성비오10세회의 외부로부터 또 언제나 로마의 통제를 받는다. 로마의 편에서는 그것은 영리한 움직임이며, 대주교의 성비오10세회의 남아있는 것에 관하여 올가미를 더욱 꽉 조일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새로운 성비오10세회 사제들이 무기를 들고, 그들을 끝내는 것”(햄릿)은 물론, 여기에 고민의 바다가 있음을 알기라도 할까? 많지 않다, 한 명은 고민하겠지.
 
Kyrie eleison.

Home Introduction Log-in Mass Schedule Contact us Site Map Korean